[암보험] 추천 암보험 상품 비교하고 가입하자




한국인 사망 질병 1위가 바로 암이라는 사실 알고 계십니까? 이렇듯 암은 우리가 조심해야 하는 질병이며, 사망에 이르게까지 하는 무서운 질병인데요. 그럼에도 '암'이라는 질병은 나와는 상관없고, 우리에게 멀기만 한 병이라고 느끼는 분들이 많아 암보험에 대해서도 필요 없다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다른사람은 걸릴지 몰라도 나는 아닐거라는 생각때문이죠. 하지만 한국인 질병 사망원인 1위라는 결과가 보여주듯 암은 더이상 외면할 수 있는 질병이 아닙니다. 때문에 암보험을 필수적으로 가입하시고 내가 될지도 모를 암에 대한 대비를 하셔야 합니다.




암보험을 추천하는 이유

현재 대한민군 한국인 4명중 1명이 암에 걸리고, 하루 평균 약180명이 암으로 사망하며, 암발병율은 매년 2.5%씩 증가한다고 합니다. 이렇듯 암은 우리에게 정말 무서운 병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암은 예전처럼 걸리기만 한다고 무조건 사망하는 불치병이 아니라, 의학의 발전으로 일찍 발견하고 치료비가 충분하다면 큰 고비 없이 완치할 수 있는 질병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암보험에도 가입하지 않고 안심해서는 절대 안됩니다. 설마 내가 암에 걸리겠냐는 생각보다는 혹시 모를 암발병에 대해 암보험을 준비하고 치료비를 보장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암은 걸리고 나면 고액의 치료비가 소요되는 질병이기 때문에 암보험으로 대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암환자의 실태

암환자 5년 생존율(1998~2002)은 46.3%로 계속 증가하여 2명 중 1명은 암이 완치되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하지만, 암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고가의 검진비 및 약제비 뿐만 아니라 소득상실에 대한 대비책이 필요합니다. 국가암정보센터의 통계에 의하면 암환자 1인당 치료비부담액은 연평균 3,600만원 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보험개발원 자료에 의하면 암환자의 55%정도가 암보험에 미가입 되어 있었고, 45%정도만이 암보험금의 혜택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치료비용 자체가 고액화되고 있으며 소득상실에 대한 가정경제의 부담과 증세호전 및 재발방지를 위한 건강관리비용 등은 여전하므로 이에 대한 좋은 대비책 중 하나가 바로 암보험인 것입니다.




더 늦기전에 암보험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


암보험으로 보험금을 타가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면서 보험회사에서는 지급률이 높아짐에 따라 암보장내용이 예전보다 축소 변경되는 등의 암보험료가 알게 모르게 올라가고 있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암보험을 가입해야만 더 비싼 보험료를 부담하지 않고 암보험에 가입하실 수가 있습니다.




암보험 관련 용어


고액암 : 흔히 백혈병, 뼈암, 골수암으로 고액의 치료비가 요구되는 보험을 말하며, 보험사별 상품에 따라 다르므로 약관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보통 가입 후 1~2년내 발병시 50%만 지급조항이 있으니 꼼꼼히 살펴봐야 합니다.

일반암 : 폐암, 위암, 식도암, 대장암 등 대부분의 암에 해당하며, 고액암과 경계성종양, 상피내암, 기타피부암을 제외한 암을 말합니다. 몇몇 보험사는 갑상샘암을 일반암에서 구분하여 보장하기도 하며, 유방암과 같이 180일이내 진단시 진단금의 20%만 지급됩니다.

경계성종양 : 종양이 발견되긴 했는데 양성종양(흔히 물혹)인지 악성종양(암)인지 애매모호한 경계에 있다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상피내암 : 암세포가 상피(몸의 가장 바깥 부분을 구성하는 세포)에는 존재하나 기저막까지는 침범이 안된 상태를 말합니다. 암으로 자라나기 시작하는 단계로, 흔히 “0기 암”으로 표시합니다.

기타피부암 : 기타피부암이란 악성흑색종을 제외한 피부암을 말하는데, 피부 표피에서 발견되고 수술로 완치가 가능합니다. 경계성종양, 상피내암, 기타피부암으로 진단을 받은 경우, 진단비 및 수술비는 일반암의 10%~20%를 보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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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보험 추천 가입요령

요즘 암의 발병률 및 조기 진단율이 매우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 말은 곧 점점 많은 암보험 가입자가 보험금을 타간다는 말입니다. 이러한 현실을 고려할 때 현재의 암보험은 전체적으로 피보험자에게 유리한 상태라 할 수 있습니다. 암보험에 가입하시기 전에 반드시 확인할 사항을 꼼꼼히 체크하고 가입하시기 바랍니다.


 - 보장기간에 유의하세요.

암보험은 가입 후 바로 보장이 되는 것이 아니라, 가입후 90일이 경과해야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암보험 하루라도 빨리 가입하세요.

연령이 높아질수록 암에 대한 위험율이 높아져서 암보험 보험료가 많아지게 됩니다. 보험에서는 보험연령이라는 것을 적용하는데 하루차이로 보험료가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또한 최근 암에 대한 보험금 지급이 늘어나면서 보험사에서 암에 대한 보장금액을 조금씩 줄이거나 아예 암보험 판매를 중지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으므로 하루라도 빨리 암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 암보험의 보장기간은 길수록 좋습니다.

암에 대한 위험은 연령이 증가할수록 커지게 되는데 가입 후 중도에 다시 가입하게 되면 암보험 보험료 부담이 상대적으로 커지게 됩니다. 일부 보험사에서는 ‘5년 만기 자동갱신’ 형태로 판매하고 있는데 5년 만기 자동갱신 상품은 5년마다 자동갱신 되어 80세까지 보장 받을 수 있지만 갱신 때마다 보험료가 올라가게 됩니다. 암보험 가입 기간이 80세 만기에 비해 보험료가 싸지만 점차 보험료가 비싸지는 단점이 있으며 만약 기간 내 암이 발병한다면 보험료도 올라가고 갱신이 안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암은 나이가 들수록 발병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에 처음 가입 때부터 길게 보장 받을 수 있는 80세 만기와 같은 장기보장형 암보험 상품이 유리합니다.




 - 다른 보장 내용보다는 진단보험금이 많이 지급되는 암보험 상품이 좋습니다.

암보험에는 진단, 수술, 입원, 요양, 통원 등의 보험금이 지급되는데 암진단이 된다고 해서 요양, 통원 등이 반드시 발생하는 것은 아니며 또한 진단보험금이 충분할 경우 기타치료자금으로 활용 할 수도 있습니다.




 - 진단형과 종합형 중 본인에게 맞는 것을 선택하세요.

진단형은 암으로 진단됐을 때 고액의 보험금을 주고 더 이상 지급하지 않는 것이고, 종합형은 암으로 진단됐을 때 진단 보험은 적지만 수술, 입원 등의 치료비를 주는 암보험 상품입니다. 고액암 등 치료가 길고 수술, 입원 등이 많이 발생하는 경우나 재발의 위험에 대비하시기 위해서는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전보다 보험사들이 종합형보다는 진단형상품을 많이 판매하고 있으니, 암보험 가입 전 잘 확인해봐야 합니다.




 - 수술비 반복지급 암보험 상품을 선택.

약관에서 지정하는 암으로 진단되면 일단 암보험 보험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다행히 한번 수술로 완치되면 좋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두번, 세번 재수술을 할 수도 있습니다. 암보험 상품에 따라서는 암 치료를 위해 수술 할 때 마다 몇 번이고 수술비를 지급하는 상품도 있지만 그렇지 않고 한번 보험금을 주고 끝나는 상품도 있으므로 현명한 선택을 위해서는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를 체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암보험은 가족 구성원 모두가 하나씩 가입하는 것이 바람직.

암보험은 보험에서 지정한 사람이 암에 걸렸을 때만 보험금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암보험 계약에서 지정한 사람을 "피보험자"라고 하는데 예를 들어 아빠를 피보험자로 지정하면 엄마가 암에 걸렸을 경우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암보험은 가족마다 한 사람이 하나씩 암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내가 암에 걸려 치료비로 인해 가족이 경제적 곤란에 빠진다면 또는 내가족이 암에 걸렸는데도 치료비 걱정으로 손을 못쓰게 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




암보험은 서양 생활습관에 익숙해져 암 발병률이 증가한 우리에게 꼭 필요한 보험상품입니다. 물론 암을 예방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혹시 암에 걸렸을 때를 대비하여 암보험에 가입하는 것 역시 중요한 예방법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암보험이 필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암보험에 가입함으로써 비로소 암에 대한 대비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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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똑똑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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