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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0.21 [육아정보]병원을 싫어하는 우리아이, 병원과 친해지기!

 

 육아정보병원가기 싫어하는 아이, 병원가고싶게 만들기!

 

 

 

 

   아이들은 병원을 무서워하고 싫어하기 마련인데요. 그래서 병원에 갈때마다
아이와 엄마의 전쟁아닌 전쟁이 시작되곤 합니다.
병원에 가기 싫어하는 아이들, 어떻게 하면 거부감없이 잘 드나들수 있을까요??

 병원을 싫어하는 아이들의 유형
6개월 이내의 어린아기들은 아무것도 모르기에 병원에오면 방긋방긋 잘도 웃습니다.
문제는 이 아이들이 조금씩 크면서 발생하게 되는데요.
조금씩 성장하면서 병원에 대한 거부반응이 생기기 시작하고 계중에는 흰가운읠 입은 의사선생임만보면
울거나, 병원문앞까지 와서 울고 보채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병원이 왜 무서울까?
 아이들은 태어나면서 부터 BCG, DPT, 소아마비, 간염, 뇌수막염등 의무적으로 예방주사를 하게 됩니다.
아이는 병원을 찾을때마다 아픈 주사와 쓴 약으로 인해 정서적으로 강한
자극을 받게되며 이어란 기억은 아이에게 아주 오래동안 기억되게 됩니다.
때문에 아이들은 아팠던 기억으로 인해'병원은 아픈곳'이라는 인식을 가지게 되죠.

 학교에 들어가기 전 아이들은 논리적인 사고를 하지 않고 원초적인 생각을 하기 때문에 자신이 아프게 되면
 ‘내가 잘못해서 벌을 받는구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벌을 받는 것은 아픈 주사를 맞는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병원은 벌을 받는 곳이라고 생각하게 되고 병원에 가는 것이 싫어지게 되는 것인데요, 
아이들이 병원을 싫어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현상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엄마들은 이렇게 해주세요

  01_ 병원에  대한 거부감을 줄여주세요

- 아이를 혼낼 때 병원에서 행해지는 행위로 아이에게 혼을 내지 말아주세요.
평소에 집에서 ‘자꾸 말을 듣지 않으면 아픈 주사 맞는다.’하면서 아이에게 위협을 주게 되면 아이에게 병원이
무서운 곳이라는 생각을 더욱더 강하게 만들어 주어 병원과 아이의 사이를 점점더 멀어지게 만듭니다.

 - 병원에 가는 것에 대해 아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아이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세요. 예를들어 감기가 걸려서 아픈 아이에게 병원에 가서 의사 선생님에게 진찰을 받는 것은 빨리 좋아지기 위해서 병원에 간다는 것이며 무서운곳이 아니라는 것을 반복해서 교육하는 것이 중요하다.

  02_ 아이에게 거짓말하지 마세요

아이를 병원에 데리고 가면서 엄마는 무심코 아이에게 거짓말을 할 수 있는데요. 말을 알아듣는 아이는 물론 말을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는 아이에게도 부모가 거짓말을 해서는 안 됩니다.  곧바로 들통 나는 거짓말을 하게 되면, 아이와의 믿음이 깨지고 엄마는 물론 다른 사람들을 믿지 못하는 불신의 감정을 심어주게 됩니다.

 03_ 병원에 관련된 책을 읽어주거나 병원놀이를 해보세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상황이나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병원에 왜 가야 하는지, 의사 선생님은 어떤 분인지를 알려 주면서 건강의 귀중함을 알게 하는 책들을 함께 보거나 병원놀이를 하는것도 좋은 방법이 될수 있습니다. 

 <출처:베베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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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똑똑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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