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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17 암보험 비교사이트 이용시 알아둬야 할 암보험 비교 추천 가입법

암보험 비교사이트 이용시 알아둬야 할 암보험 비교 추천 가입법





한국인의 가장 큰 사망원인은 여전히 암이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06년 사망 및 사망원인 통계 결과'에 따르면 작년에 인구 10만명당 134.8명이 암으로 사망해 암으로 인한 사망자가 전년의 134.5명보다 소폭 증가했습니다. 전체 사망률은 499명으로 전년의 504.3명보다 감소했음에도 암 사망자는 계속 늘어나는 추세인 것인데요. 10년 전과 비교하여 암과 뇌혈관질환이 사망원인에서 부동의 1,2위를 기록하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우리의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에 대한 대비가 시급하다는 의미일 것입니다. 때문에 오늘은 우리의 건강 뿐 아니라 생명까지 앗아가는 질병 암에 대한 대비책으로 보험비교사이트에서 가입할 수 있는 암보험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암보험이란? 


암보험이란 암을 직접적인 원인으로 하여 진단시에는 진단비를, 수술/입원시에는 급부금을, 사망시에는 사망보험금을 지불하는 보험으로 대상이 암으로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종래의 질병보험보다도 보험료 부담이 적게 든다는 것이 특징인 상품입니다. 암보험의 종류는 가입자에게 정기검사를 할 수 있게 하는 것을 비롯해서, 암치료보험 · 만기환급부암보험 · 암수술특약 · 암요양특약 등이 있고, 또 일반 질병보험에 암특약을 부가하여 암인 경우 배액(倍額)을 보장하는 상품까지 다양하게 나와있습니다.




 암에 대한 대비, 암보험의 중요성


현재 대한민국 국민 4명 중 1명이 암에 걸리고, 하루 평균 약180명이 암으로 사망하며, 암발병율은 매년 2.5%씩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암은 우리에게 정말 무서운 병이 아닐 수 없습니다. 물론 예전에 비해 많은 의학의 발전으로 암이 발병했다고 하여 무조건 사망하는 불치병은 아니지만, 그 완벽한 치료법이 개발되지 않는 이상 암은 여전히 우리에게 무서운 질병 1위입니다. 때문에 암에 대한 대비를 위하여 암보험에 비교 가입하는 것이 중요한 부분인 것입니다. 설마 내가 암에 걸리겠냐는 생각보다는 혹시 모를 암발병에 대해 암보험을 준비하고 치료비를 보장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암은 걸리고 나면 고액의 치료비가 소요되는 질병이기 때문에 암보험으로 그 치료비에 대하여 대비가 필요합니다.




 암환자의 실태


암환자 5년 생존율(1998~2002)은 46.3%로 계속 증가하여 2명 중 1명은 암이 완치되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암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고가의 검진비 및 약제비 뿐만 아니라 소득상실에 대한 대비책까지 필요합니다. 국가암정보센터의 통계에 의하면 암환자 1인당 치료비부담액은 연평균 3,600만원 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보험개발원 자료에 의하면 암환자의 55%정도가 암보험에 미가입 되어 있었고, 45%정도만이 암보험금의 혜택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치료비용 자체가 고액화되고 있으며 소득상실에 대한 가정경제의 부담과 증세호전 및 재발방지를 위한 건강관리비용 등은 여전하므로 이에 대한 좋은 대비책 중 하나가 바로 암보험에 비교 가입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암보험 되도록 빨리 가입하세요!


암보험으로 보험금을 타가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자 보험회사에서는 지급률이 높아짐에 따라 암보장 내용이 예전보다 축소 변경되는 등 암보험료가 알게 모르게 올라가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또한 암보험 가입으로 보험사에서 이익이 남지 않아 암보험 판매를 중단하는 경우도 많다고 하니 나중에는 암보험에 가입하고 싶어도 가입할 수 있는 보험 상품이 없는 것은 아닐지 걱정이 됩니다. 때문에 혹시 암보험에 가입하고자 하시는 분이 있다면 암보험비교사이트 등을 이용하여 하루라도 빨리 가입해야만 더 비싼 보험료를 부담하지 않고 암보험에 비교 가입하실 수가 있습니다.





 
참고 보도자료 > 암환자 생존율은 늘어가는데 암보험은 갈수록 찾기 어렵다.

 ……문제는 꾸준한 치료와 관리에 필요한 비용 문제다. 국립암센터에 따르면 암환자들의 평균 의료비는 2천만원이 조금 안 되는 수준이다. 하지만 진단비와 치료비를 제외한 비의료비용까지 포함하면 경제적 부담은 훨씬 커진다. 


 이를 조금이나마 덜어 줄 수 있는 것이 바로 민간보험사들이 판매하는 암전용보험이다. 하지만 정작 암보험은 갈수록 찾아보기 힘든 상황이다. 

 암환자는 늘어가고, 암에 걸리더라도 상대적 생존율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과는 정반대로 흘러가는 것이다. 1월 현재 22개 생명보험회사 가운데 암을 주보험으로 판매하는 생명보험사는 고작 6개사에 불과하다. 2003년 16개 생명보험사가 암전용보험을 판매하던 것과는 큰 차이를 보이는 대목이다. 

 지난해만 봐도 2개 생명보험사가 암전용 보험을 포기했다. 이유는 간단하다. 암전용보험을 팔아서는 이익보다는 손해만 볼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의료기술의 발전으로 암의 조기발견이 많아지고 이로 인해 진단비와 치료비 등 보험금 지급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보험전문용어로 손해율이 높아진 것이다.

 



 참고 > 암보험 관련 용어

고액암 : 흔히 백혈병, 뼈암, 골수암으로 고액의 치료비가 요구되는 보험을 말하며, 보험사별 상품에 따라 다르므로 약관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보통 가입 후 1~2년내 발병시 50%만 지급조항이 있으니 꼼꼼히 살펴봐야 합니다.

일반암 : 폐암, 위암, 식도암, 대장암 등 대부분의 암에 해당하며, 고액암과 경계성종양, 상피내암, 기타피부암을 제외한 암을 말합니다. 몇몇 보험사는 갑상샘암을 일반암에서 구분하여 보장하기도 하며, 유방암과 같이 180일이내 진단시 진단금의 20%만 지급됩니다. 

경계성종양 : 종양이 발견되긴 했는데 양성종양(흔히 물혹)인지 악성종양(암)인지 애매모호한 경계에 있다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상피내암 : 암세포가 상피(몸의 가장 바깥 부분을 구성하는 세포)에는 존재하나 기저막까지는 침범이 안된 상태를 말합니다. 암으로 자라나기 시작하는 단계로, 흔히 “0기 암”으로 표시합니다.

기타피부암 : 기타피부암이란 악성흑색종을 제외한 피부암을 말하는데, 피부 표피에서 발견되고 수술로 완치가 가능합니다. 경계성종양, 상피내암, 기타피부암으로 진단을 받은 경우, 진단비 및 수술비는 일반암의 10%~20%를 보장합니다.



암보험 관련 정보 더 보러가기




 암보험, 비교사이트 이용해서 가입하자


보험에 가입할 때에는 직접 설계사를 통하여 가입하는 경우가 있고 주위의 추천 등을 통해 가입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요즘에는 인터넷 시대인 만큼 보험비교사이트를 통하여 보험 상품을 비교하여 가입하는 방법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보험비교사이트를 이용하면 번거롭지 않게 많은 보험사의 주요 보험 상품들을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보험에 가입할 때 대략의 보험료 또한 확인할 수 있어 저렴한 보험 상품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때문에 암보험에 가입할 때에도 보험비교사이트 등을 이용하여 가입하시면 보다 효과적으로 빠른 시간 내에 저렴한 보험에 가입하실 수가 있는 것입니다.




 보험비교사이트에서 암보험 비교 가입 요령


 01. 보장기간에 유의.

암보험은 비교 가입 후 바로 보장이 되는 것이 아니라, 가입후 90일이 경과해야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02. 암보험 하루라도 빨리 가입.

연령이 높아질수록 암에 대한 위험율이 높아져서 암보험 보험료가 많아지게 됩니다. 보험에서는 보험연령이라는 것을 적용하는데 하루차이로 보험료가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또한 최근 암에 대한 보험금 지급이 늘어나면서 보험사에서 암에 대한 보장금액을 조금씩 줄이거나 아예 암보험 판매를 중지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으므로 하루라도 빨리 암보험에 비교 가입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03. 암보험의 보장기간은 길게.

암에 대한 위험은 연령이 증가할수록 커지게 되는데 가입 후 중도에 다시 가입하게 되면 암보험 보험료 부담이 상대적으로 커지게 됩니다. 일부 보험사에서는 ‘5년 만기 자동갱신’ 형태로 판매하고 있는데 5년 만기 자동갱신 상품은 5년마다 자동갱신 되어 80세까지 보장 받을 수 있지만 갱신 때마다 보험료가 올라가게 됩니다. 암보험 가입 기간이 80세 만기에 비해 보험료가 싸지만 점차 보험료가 비싸지는 단점이 있으며 만약 기간 내 암이 발병한다면 보험료도 올라가고 갱신이 안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암은 나이가 들수록 발병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에 처음 가입 때부터 길게 보장 받을 수 있는 80세 만기와 같은 장기보장형 암보험 상품이 유리합니다.
 



 04. 다른 보장 내용보다는 진단보험금이 많이 지급되는 암보험 상품 선택.

암보험에는 진단, 수술, 입원, 요양, 통원 등의 보험금이 지급되는데 암진단이 된다고 해서 요양, 통원 등이 반드시 발생하는 것은 아니며 또한 진단보험금이 충분할 경우 기타치료자금으로 활용 할 수도 있습니다.

 05. 진단형과 종합형 중 본인에게 맞는 것을 선택.

진단형은 암으로 진단됐을 때 고액의 보험금을 주고 더 이상 지급하지 않는 것이고, 종합형은 암으로 진단됐을 때 진단 보험은 적지만 수술, 입원 등의 치료비를 주는 암보험 상품입니다. 고액암 등 치료가 길고 수술, 입원 등이 많이 발생하는 경우나 재발의 위험에 대비하시기 위해서는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전보다 보험사들이 종합형보다는 진단형상품을 많이 판매하고 있으니, 암보험 가입 전 잘 확인해봐야 합니다.




 06. 수술비를 반복으로 지급하는 암보험 상품을 선택.

약관에서 지정하는 암으로 진단되면 일단 암보험 보험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다행히 한번 수술로 완치되면 좋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두번, 세번 재수술을 할 수도 있습니다. 암보험 상품에 따라서는 암 치료를 위해 수술 할 때 마다 몇 번이고 수술비를 지급하는 상품도 있지만 그렇지 않고 한번 보험금을 주고 끝나는 상품도 있으므로 현명한 선택을 위해서는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를 체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07. 암보험은 가족 구성원 모두가 하나씩 가입하는 것이 바람직.

암보험은 보험에서 지정한 사람이 암에 걸렸을 때만 보험금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암보험 계약에서 지정한 사람을 "피보험자"라고 하는데 예를 들어 아빠를 피보험자로 지정하면 엄마가 암에 걸렸을 경우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암보험은 가족마다 한 사람이 하나씩 암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내가 암에 걸려 치료비로 인해 가족이 경제적 곤란에 빠진다면 또는 내가족이 암에 걸렸는데도 치료비 걱정으로 손을 못쓰게 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


암보험 비교 가입 방법 더 보러가기




 암보험비교사이트 이용 가입 정리


보험개발원에서 2002년 암진단을 받은 암관련 보험 가입자 2만 5000여명의 생존여부를 조사한 결과 5년 상대 생존율이 남성은 51.2%, 여성은 76.0%로 각각 전체 암환자 대비 14.4%와 20.8%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합니다. 또한, 보상 금액이 클수록 생존율이 더 높아졌다고 하니 이것은 경제적 지원이 암 극복에 얼마나 중요한 요소인지를 보여주는 결과라고 할 수 있는데요. 여러분들도 혹시 아직 암보험에 가입하지 않으셨다면 젊고 건강할 때에 혹시 모를 일에 대한 대비를 위하여 보험비교사이트 등에서 암보험 상품에 대한 가입을 알아보시는 게 어떨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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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똑똑맘

암보험 비교사이트 이용시 알아둬야 할 암보험 비교 추천 가입법





한국인의 가장 큰 사망원인은 여전히 암이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06년 사망 및 사망원인 통계 결과'에 따르면 작년에 인구 10만명당 134.8명이 암으로 사망해 암으로 인한 사망자가 전년의 134.5명보다 소폭 증가했습니다. 전체 사망률은 499명으로 전년의 504.3명보다 감소했음에도 암 사망자는 계속 늘어나는 추세인 것인데요. 10년 전과 비교하여 암과 뇌혈관질환이 사망원인에서 부동의 1,2위를 기록하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우리의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에 대한 대비가 시급하다는 의미일 것입니다. 때문에 오늘은 우리의 건강 뿐 아니라 생명까지 앗아가는 질병 암에 대한 대비책으로 보험비교사이트에서 가입할 수 있는 암보험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암보험이란? 


암보험이란 암을 직접적인 원인으로 하여 진단시에는 진단비를, 수술/입원시에는 급부금을, 사망시에는 사망보험금을 지불하는 보험으로 대상이 암으로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종래의 질병보험보다도 보험료 부담이 적게 든다는 것이 특징인 상품입니다. 암보험의 종류는 가입자에게 정기검사를 할 수 있게 하는 것을 비롯해서, 암치료보험 · 만기환급부암보험 · 암수술특약 · 암요양특약 등이 있고, 또 일반 질병보험에 암특약을 부가하여 암인 경우 배액(倍額)을 보장하는 상품까지 다양하게 나와있습니다.




 암에 대한 대비, 암보험의 중요성


현재 대한민국 국민 4명 중 1명이 암에 걸리고, 하루 평균 약180명이 암으로 사망하며, 암발병율은 매년 2.5%씩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암은 우리에게 정말 무서운 병이 아닐 수 없습니다. 물론 예전에 비해 많은 의학의 발전으로 암이 발병했다고 하여 무조건 사망하는 불치병은 아니지만, 그 완벽한 치료법이 개발되지 않는 이상 암은 여전히 우리에게 무서운 질병 1위입니다. 때문에 암에 대한 대비를 위하여 암보험에 비교 가입하는 것이 중요한 부분인 것입니다. 설마 내가 암에 걸리겠냐는 생각보다는 혹시 모를 암발병에 대해 암보험을 준비하고 치료비를 보장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암은 걸리고 나면 고액의 치료비가 소요되는 질병이기 때문에 암보험으로 그 치료비에 대하여 대비가 필요합니다.




 암환자의 실태


암환자 5년 생존율(1998~2002)은 46.3%로 계속 증가하여 2명 중 1명은 암이 완치되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암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고가의 검진비 및 약제비 뿐만 아니라 소득상실에 대한 대비책까지 필요합니다. 국가암정보센터의 통계에 의하면 암환자 1인당 치료비부담액은 연평균 3,600만원 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보험개발원 자료에 의하면 암환자의 55%정도가 암보험에 미가입 되어 있었고, 45%정도만이 암보험금의 혜택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치료비용 자체가 고액화되고 있으며 소득상실에 대한 가정경제의 부담과 증세호전 및 재발방지를 위한 건강관리비용 등은 여전하므로 이에 대한 좋은 대비책 중 하나가 바로 암보험에 비교 가입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암보험 되도록 빨리 가입하세요!


암보험으로 보험금을 타가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자 보험회사에서는 지급률이 높아짐에 따라 암보장 내용이 예전보다 축소 변경되는 등 암보험료가 알게 모르게 올라가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또한 암보험 가입으로 보험사에서 이익이 남지 않아 암보험 판매를 중단하는 경우도 많다고 하니 나중에는 암보험에 가입하고 싶어도 가입할 수 있는 보험 상품이 없는 것은 아닐지 걱정이 됩니다. 때문에 혹시 암보험에 가입하고자 하시는 분이 있다면 암보험비교사이트 등을 이용하여 하루라도 빨리 가입해야만 더 비싼 보험료를 부담하지 않고 암보험에 비교 가입하실 수가 있습니다.





 
참고 보도자료 > 암환자 생존율은 늘어가는데 암보험은 갈수록 찾기 어렵다.

 ……문제는 꾸준한 치료와 관리에 필요한 비용 문제다. 국립암센터에 따르면 암환자들의 평균 의료비는 2천만원이 조금 안 되는 수준이다. 하지만 진단비와 치료비를 제외한 비의료비용까지 포함하면 경제적 부담은 훨씬 커진다. 


 이를 조금이나마 덜어 줄 수 있는 것이 바로 민간보험사들이 판매하는 암전용보험이다. 하지만 정작 암보험은 갈수록 찾아보기 힘든 상황이다. 

 암환자는 늘어가고, 암에 걸리더라도 상대적 생존율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과는 정반대로 흘러가는 것이다. 1월 현재 22개 생명보험회사 가운데 암을 주보험으로 판매하는 생명보험사는 고작 6개사에 불과하다. 2003년 16개 생명보험사가 암전용보험을 판매하던 것과는 큰 차이를 보이는 대목이다. 

 지난해만 봐도 2개 생명보험사가 암전용 보험을 포기했다. 이유는 간단하다. 암전용보험을 팔아서는 이익보다는 손해만 볼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의료기술의 발전으로 암의 조기발견이 많아지고 이로 인해 진단비와 치료비 등 보험금 지급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보험전문용어로 손해율이 높아진 것이다.

 



 참고 > 암보험 관련 용어

고액암 : 흔히 백혈병, 뼈암, 골수암으로 고액의 치료비가 요구되는 보험을 말하며, 보험사별 상품에 따라 다르므로 약관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보통 가입 후 1~2년내 발병시 50%만 지급조항이 있으니 꼼꼼히 살펴봐야 합니다.

일반암 : 폐암, 위암, 식도암, 대장암 등 대부분의 암에 해당하며, 고액암과 경계성종양, 상피내암, 기타피부암을 제외한 암을 말합니다. 몇몇 보험사는 갑상샘암을 일반암에서 구분하여 보장하기도 하며, 유방암과 같이 180일이내 진단시 진단금의 20%만 지급됩니다. 

경계성종양 : 종양이 발견되긴 했는데 양성종양(흔히 물혹)인지 악성종양(암)인지 애매모호한 경계에 있다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상피내암 : 암세포가 상피(몸의 가장 바깥 부분을 구성하는 세포)에는 존재하나 기저막까지는 침범이 안된 상태를 말합니다. 암으로 자라나기 시작하는 단계로, 흔히 “0기 암”으로 표시합니다.

기타피부암 : 기타피부암이란 악성흑색종을 제외한 피부암을 말하는데, 피부 표피에서 발견되고 수술로 완치가 가능합니다. 경계성종양, 상피내암, 기타피부암으로 진단을 받은 경우, 진단비 및 수술비는 일반암의 10%~20%를 보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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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보험, 비교사이트 이용해서 가입하자


보험에 가입할 때에는 직접 설계사를 통하여 가입하는 경우가 있고 주위의 추천 등을 통해 가입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요즘에는 인터넷 시대인 만큼 보험비교사이트를 통하여 보험 상품을 비교하여 가입하는 방법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보험비교사이트를 이용하면 번거롭지 않게 많은 보험사의 주요 보험 상품들을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보험에 가입할 때 대략의 보험료 또한 확인할 수 있어 저렴한 보험 상품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때문에 암보험에 가입할 때에도 보험비교사이트 등을 이용하여 가입하시면 보다 효과적으로 빠른 시간 내에 저렴한 보험에 가입하실 수가 있는 것입니다.




 보험비교사이트에서 암보험 비교 가입 요령


 01. 보장기간에 유의.

암보험은 비교 가입 후 바로 보장이 되는 것이 아니라, 가입후 90일이 경과해야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02. 암보험 하루라도 빨리 가입.

연령이 높아질수록 암에 대한 위험율이 높아져서 암보험 보험료가 많아지게 됩니다. 보험에서는 보험연령이라는 것을 적용하는데 하루차이로 보험료가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또한 최근 암에 대한 보험금 지급이 늘어나면서 보험사에서 암에 대한 보장금액을 조금씩 줄이거나 아예 암보험 판매를 중지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으므로 하루라도 빨리 암보험에 비교 가입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03. 암보험의 보장기간은 길게.

암에 대한 위험은 연령이 증가할수록 커지게 되는데 가입 후 중도에 다시 가입하게 되면 암보험 보험료 부담이 상대적으로 커지게 됩니다. 일부 보험사에서는 ‘5년 만기 자동갱신’ 형태로 판매하고 있는데 5년 만기 자동갱신 상품은 5년마다 자동갱신 되어 80세까지 보장 받을 수 있지만 갱신 때마다 보험료가 올라가게 됩니다. 암보험 가입 기간이 80세 만기에 비해 보험료가 싸지만 점차 보험료가 비싸지는 단점이 있으며 만약 기간 내 암이 발병한다면 보험료도 올라가고 갱신이 안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암은 나이가 들수록 발병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에 처음 가입 때부터 길게 보장 받을 수 있는 80세 만기와 같은 장기보장형 암보험 상품이 유리합니다.
 



 04. 다른 보장 내용보다는 진단보험금이 많이 지급되는 암보험 상품 선택.

암보험에는 진단, 수술, 입원, 요양, 통원 등의 보험금이 지급되는데 암진단이 된다고 해서 요양, 통원 등이 반드시 발생하는 것은 아니며 또한 진단보험금이 충분할 경우 기타치료자금으로 활용 할 수도 있습니다.

 05. 진단형과 종합형 중 본인에게 맞는 것을 선택.

진단형은 암으로 진단됐을 때 고액의 보험금을 주고 더 이상 지급하지 않는 것이고, 종합형은 암으로 진단됐을 때 진단 보험은 적지만 수술, 입원 등의 치료비를 주는 암보험 상품입니다. 고액암 등 치료가 길고 수술, 입원 등이 많이 발생하는 경우나 재발의 위험에 대비하시기 위해서는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전보다 보험사들이 종합형보다는 진단형상품을 많이 판매하고 있으니, 암보험 가입 전 잘 확인해봐야 합니다.




 06. 수술비를 반복으로 지급하는 암보험 상품을 선택.

약관에서 지정하는 암으로 진단되면 일단 암보험 보험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다행히 한번 수술로 완치되면 좋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두번, 세번 재수술을 할 수도 있습니다. 암보험 상품에 따라서는 암 치료를 위해 수술 할 때 마다 몇 번이고 수술비를 지급하는 상품도 있지만 그렇지 않고 한번 보험금을 주고 끝나는 상품도 있으므로 현명한 선택을 위해서는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를 체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07. 암보험은 가족 구성원 모두가 하나씩 가입하는 것이 바람직.

암보험은 보험에서 지정한 사람이 암에 걸렸을 때만 보험금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암보험 계약에서 지정한 사람을 "피보험자"라고 하는데 예를 들어 아빠를 피보험자로 지정하면 엄마가 암에 걸렸을 경우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암보험은 가족마다 한 사람이 하나씩 암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내가 암에 걸려 치료비로 인해 가족이 경제적 곤란에 빠진다면 또는 내가족이 암에 걸렸는데도 치료비 걱정으로 손을 못쓰게 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


암보험 비교 가입 방법 더 보러가기




 암보험비교사이트 이용 가입 정리


보험개발원에서 2002년 암진단을 받은 암관련 보험 가입자 2만 5000여명의 생존여부를 조사한 결과 5년 상대 생존율이 남성은 51.2%, 여성은 76.0%로 각각 전체 암환자 대비 14.4%와 20.8%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합니다. 또한, 보상 금액이 클수록 생존율이 더 높아졌다고 하니 이것은 경제적 지원이 암 극복에 얼마나 중요한 요소인지를 보여주는 결과라고 할 수 있는데요. 여러분들도 혹시 아직 암보험에 가입하지 않으셨다면 젊고 건강할 때에 혹시 모를 일에 대한 대비를 위하여 보험비교사이트 등에서 암보험 상품에 대한 가입을 알아보시는 게 어떨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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