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남자' 2회 가 더 기대되는 드라마! 나쁜남자 시청률 꼭 대박나길.. ^-^






어제 나쁜남자 첫방송 모두들 보셨나요? 저는 기대하고 있던 드라마라서 TV 앞에 붙어 앉아 본방사수!! ㅎㅎ
역시 기대했던 만큼 멋진 드라마였어요 ㅠㅠ 첫회치고 너무 무겁지 않았냐는 분들도 많은데, 저는 나쁘지 않았네요. 조금 가벼운 드라마가 있다면~ 이렇게 보는 것만으로도 묵직해지는 드라마도 있어야 하지 않겠어요 ^-^? 드라마는 다양하니까요 ~ ㅎㅎ




SBS 새 수목드라마 '나쁜남자'는 강력한 캐릭터와 빠른 전개로 많은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산뜻하게 출발했습니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6일 첫 방송된 '나쁜남자'는 전국 시청률 11.7%를 기록했다고 하네요. 다른 기관에서는 12.0%로 조금 높은 수치를 기록했는데요. 이는 전작인 '검사 프린세스'의 마지막회 시청률 11.1%보다 0.6% 포인트 높고, 평균시청률 10.4% 보다도 1.3% 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나쁘지 않은 결과입니다.




이날 '나쁜남자'는 어린 시절 상처 받은 건욱(김남길)이 복수를 결심하게 된 사연이 그려졌습니다. 건욱은 어린 시절 해신그룹의 숨겨진 아들 홍태성으로 오인받고 길러준 부모의 곁을 떠나게 됩니다. "네가 잘 하면 길러준 아빠의 보청기를 사줄 것이다"는 말에 건욱은 "엄마, 아빠"라고 따르며 해신그룹 집안 생활에 적응해 갑니다.




하지만 이내 진짜 혈육이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지고 건욱은 해신그룹 내외로부터 버림을 받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그는 등과 마음에 치명적인 상처를 입고 맙니다. 이러한 이유로 건욱은 이날 방송에서 해신그룹 막내 딸 모네(정소민)와 태라(오연수)의 주위를 맴돌며 처절한 복수를 예고했습니다.





사실 저는 나쁜남자 시청률이 더 높지 않을까 했었는데, 아직 kbs2에서 신데렐라언니를 방송하고 있다는 걸 깜빡했지 뭐예요^^;
27일 오늘 종영을 앞둔 KBS2TV '신데렐라 언니'는 이날 20.2%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고 신성일, 하희라 주연의 MBC 4부작 '나는 별일없이 산다'는 8.0%정도로 그쳤다고 하는데요.
신데렐라언니가 끝나면 시청률이 조금 오를 것 같기도 하고... ㅎㅎ
아무쪼록 저는 나쁜남자 2회도 본방사수하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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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똑똑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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