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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19 무한도전 출연 윤강철 선수, 챔피언 박탈위기???

무한도전 출연 윤강철 선수, 챔피언 박탈위기???






무한도전에 벌칙맨으로 출연했던 윤강철 선수가 무한도전 출연을 이유로 챔피언 박탈위기에 처했다는 보도가 나오며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이는 김남훈 UFC 해설자가 트위터에 이같은 사실을 게시하며 알려졌습니다.




김남훈(36) UFC 해설자는 트위터를 통해 "윤강철(31) 선수가 '무한도전' 출연으로 챔피언 박탈 위기에 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남훈은 프로레슬러 겸 UFC(이종격투기) 해설자로 한 포털사이트에 '김남훈의 격투기칼럼'을 연재하고 있는데요.



 
김남훈은는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무한도전'의 꾐에 속아 '벌칙맨'으로 출연해 현재 협회로부터 챔피언 박탈위기에 처한 윤강철 선수가 자술서를 쓰는 장면. 곧 네이트 칼럼으로 소개"라며 자술서를 쓰는 윤강철 선수의 사진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이어 "'무한도전'이 프로레슬링을 다뤄주었으니 좋은 게 아니냐라는 논리는 사양. 소재가 아니가 접근방식의 문제. 이 논리라면 '만져줬으니 너도 좋은 게 아니냐'와 같은 성추행범의 스탠스와 다를 바 아님. '당사자'의 입장을 헤아려 주시길" 이라고 전했습니다




윤강철은 지난 8일 MBC '무한도전' 방송분에서 '벌칙맨'으로 등장해 링에 누워있던 멤버들을 혼내주는 역할로 출연했습니다.
출연 당시 윤강철은 가면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었지만 챔피언 벨트와 '신한국프로레슬링 협회 NKPW 레슬러 출동'이라는 설명으로 팬들은 윤강철임을 알아봤는데요.




윤강철은 지난해 3월 잠실 펜실경기장에서 열린 'IMPACT 2009 세계챔피언 결정전'에서 챔피언 벨트를 손에 넣었습니다. 당시 데뷔 4년차의 신예 선수였던 윤강철은" 프로레슬링의 세대교체를 이뤘다"며 주목을 받은 선수인데요. 19일 무한도전 제작진은 "오늘 '무한도전' 촬영일이라 관계자들이 모두 현장에 나간 상태라 연락이 안된다. 윤강철 선수 관련 이야기는 들어보지 못했으며 당사자에게 직접 확인해야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신한국프로레슬링협회는 "윤강철 선수가 우리랑 상의해서 일을 하는 것도 아니고 챔피언 박탈한다는 내용 관련해서는 잘 모른다"며 "오늘도 윤강철 선수는 '무한도전'이 주최하는 'WM7'에 출전하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는데요. 특별히 챔피언 박탈에 대한 논의는 한적이 없다는 의미를 전했습니다.




한편 '무한도전' 멤버들은 19일인 오늘 오후 7시 서울 장충동체육관에서 'WM7 프로레슬링 특집' 파이널 경기를 여는데요. 이 자리 역시 윤강철 선수가 참석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무한도전 때문에 챔피언 박탈 위기까지 처했다고 하면... 오늘은 또 어떻게 무한도전에 참여를 하는지;; 저로서는 지금 상황이 뭔지 잘 모르겠네요. 글을 올렸던 김남훈 해설자의 부가 설명이 더 있어야 상황파악이 될 것 같습니다.




무한도전에 벌칙맨으로 출연했던 윤강철 선수가 무한도전 출연을 이유로 챔피언 박탈위기에 처했다는 보도가 나오며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이는 김남훈 UFC 해설자가 트위터에 이같은 사실을 게시하며 알려졌습니다.




김남훈(36) UFC 해설자는 트위터를 통해 "윤강철(31) 선수가 '무한도전' 출연으로 챔피언 박탈 위기에 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남훈은 프로레슬러 겸 UFC(이종격투기) 해설자로 한 포털사이트에 '김남훈의 격투기칼럼'을 연재하고 있는데요.



 
김남훈은는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무한도전'의 꾐에 속아 '벌칙맨'으로 출연해 현재 협회로부터 챔피언 박탈위기에 처한 윤강철 선수가 자술서를 쓰는 장면. 곧 네이트 칼럼으로 소개"라며 자술서를 쓰는 윤강철 선수의 사진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이어 "'무한도전'이 프로레슬링을 다뤄주었으니 좋은 게 아니냐라는 논리는 사양. 소재가 아니가 접근방식의 문제. 이 논리라면 '만져줬으니 너도 좋은 게 아니냐'와 같은 성추행범의 스탠스와 다를 바 아님. '당사자'의 입장을 헤아려 주시길" 이라고 전했습니다




윤강철은 지난 8일 MBC '무한도전' 방송분에서 '벌칙맨'으로 등장해 링에 누워있던 멤버들을 혼내주는 역할로 출연했습니다.
출연 당시 윤강철은 가면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었지만 챔피언 벨트와 '신한국프로레슬링 협회 NKPW 레슬러 출동'이라는 설명으로 팬들은 윤강철임을 알아봤는데요.




윤강철은 지난해 3월 잠실 펜실경기장에서 열린 'IMPACT 2009 세계챔피언 결정전'에서 챔피언 벨트를 손에 넣었습니다. 당시 데뷔 4년차의 신예 선수였던 윤강철은" 프로레슬링의 세대교체를 이뤘다"며 주목을 받은 선수인데요. 19일 무한도전 제작진은 "오늘 '무한도전' 촬영일이라 관계자들이 모두 현장에 나간 상태라 연락이 안된다. 윤강철 선수 관련 이야기는 들어보지 못했으며 당사자에게 직접 확인해야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신한국프로레슬링협회는 "윤강철 선수가 우리랑 상의해서 일을 하는 것도 아니고 챔피언 박탈한다는 내용 관련해서는 잘 모른다"며 "오늘도 윤강철 선수는 '무한도전'이 주최하는 'WM7'에 출전하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는데요. 특별히 챔피언 박탈에 대한 논의는 한적이 없다는 의미를 전했습니다.




한편 '무한도전' 멤버들은 19일인 오늘 오후 7시 서울 장충동체육관에서 'WM7 프로레슬링 특집' 파이널 경기를 여는데요. 이 자리 역시 윤강철 선수가 참석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무한도전 때문에 챔피언 박탈 위기까지 처했다고 하면... 오늘은 또 어떻게 무한도전에 참여를 하는지;; 저로서는 지금 상황이 뭔지 잘 모르겠네요. 글을 올렸던 김남훈 해설자의 부가 설명이 더 있어야 상황파악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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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똑똑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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